[게시판] 성남시, 한양대, 과메기축제, 부천시, 경기도

[게시판] 성남시, 한양대, 과메기축제, 부천시, 경기도

입력 2015-11-19 09:11
수정 2015-11-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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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23일 오후 7∼10시 시청 온누리에서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대학교 진학 전략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2018학년도 수능에 영어 절대평가가 처음으로 도입되는 등 변화하는 수학능력평가 제도에 미리 대처해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1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용택 교사(현 서울 광영고)가 ‘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위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강연하고 2부에 김하정(현 수원외고) 교사가 2017학년도와 2018학년도에 각각 바뀌는 수학능력평가 제도를 알려주고 대비 전략을 소개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입실하면 된다.(문의 031-729-3042)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소장 문흥호 국제학대학원장)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교내 국제관 451호에서 현오석 국립외교원 석좌교수(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를 초청, ‘글로벌 경제여건 변화와 우리의 대응 : 차이나 리스크의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과메기축제가 경북 포항 구룡포에서 오는 21∼22일 열린다. 포항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에는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를 비롯해 온갖 신선한 수산물을 맛보고 싼값에 구입할 수 있다. 특산품 이름 맞추기, OX 퀴즈, 깜짝경매, 관광객 장기자랑, 댄스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과메기를 시식할 수 있고 다양한 과메기 요리법도 배울 수 있다. 먹거리 장터에 오면 꽁치국밥, 오징어순대, 가자미구이 등 다양한 수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추첨으로 경품과 청도반시를 무료로 나눠준다.

■경기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부천시청사 소통마당에서 부천영상문화단지 개발방안에 관한 시민정책토론회를 연다. ‘시민을 위한 영상문화단지를 그린다- 문화단지 복합개발’이란 주제로 부천시 와 서울·경기개발연구원 도시계획·교통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시민 의견 발표 가 이어진다. 최근 시의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사업은 ‘골목상권 몰락’ 논란을 일으키며 지역의 현안으로 떠올랐다. 시와 신세계 그룹은 2019년까지 영상단지 7만 6000여㎡에 대형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백화점, 멀티플렉스 등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경기도가 저소득층 자녀의 영어체험을 돕는 캠프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오는 27∼28일과 12월4∼5일 두 차례로 나눠 파주 경기영어마을에서 경기북부지역 저소득층 초등학생과 부모 80명이 참가하는 주말건강가족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모든 프로그램이 영어로 진행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그동안 영어체험 교육을 받지 못한 초등학생이 영어회화에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취지다. 또 캠프 기간 영어뮤지컬 관람, 빵 만들기, 낙하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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