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용산인형공장 현장 체험중

박원순 서울시장 용산인형공장 현장 체험중

입력 2015-10-13 15:11
수정 2015-10-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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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자리대장정의 일환으로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양말인형 공방에서 인형을 만드는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2015.10.13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13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자리대장정의 일환으로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양말인형 공방에서 인형을 만드는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2015.10.13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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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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