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박귀수(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설비팀 과장)씨 모친상 ·외

[부고] 박귀수(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설비팀 과장)씨 모친상 ·외

입력 2015-09-11 09:24
수정 2015-09-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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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순씨 별세, 박기수 자영업·인수 거창 파타야호텔 대표·정수 자영업·완수 홍콩CM 글로벌 대표 모친상, 김지태 동부CNS 이사 장모상=10일 19시 예천권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8시 054-655-0456.

●박귀수(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설비팀 과장)씨 모친상= 11일, 광주광역시 광천동 신세계 장례식장 2층, 발인 13일, 010-3372-6677, 062-352-2006(장례식장)

●심춘자씨 별세, 김홍진(포천시의회 사무과장)씨 모친상 = 11일 오전 9시, 포천장례식장, 발인 13일, 031-541-4144.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에 선제적 재정 대응 촉구

서울시의회 유주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7일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로 서울시가 직면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지적하고, 버스 파업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대법원은 동아운수 임금 소송에서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확정하고, 수당 재산정 시 실제 근로시간이 아닌 노사가 합의한 보장시간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유 의원은 현재 서울 시내버스 64개 회사 노동자 약 1만 7000명이 여섯 개 법원에 같은 취지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서울서부지법에서 10개 회사의 1793명에 대한 첫 1심 판결이 곧 선고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소송 결과에 따라 부담할 금액을 최소 5266억원에서 최대 1조 216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가 2023년 한 해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으로 지출한 8915억원과 맞먹거나 이를 뛰어넘는 규모다. 유 의원은 “서울 시내버스는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만큼 이 부담은 결국 서울시 재정, 곧 시민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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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홍(전 대구 달성고 교장)씨 별세, 박효기(DGB신용정보 팀장)·경기(평화CMB 이사)·순기(연합뉴스 대구경북본부 부국장)씨 부친상 = 11일 오전 0시 10분,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13일 오전 8시, 053-620-4246, 010-5443-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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