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장영철(대구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외

[부고] 장영철(대구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외

입력 2015-08-19 13:48
수정 2015-08-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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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씨 별세, 오흥선·흥조(사업)·흥진(전 삼성물산 홍보팀장)·흥익(이오항공 대표) 모친상 = 19일 오전 11시, 삼성서울병원 15호,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25.

●황보초대씨 별세, 장영철(대구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 19일 오전 9시25분, 대구 모레아 장례식장 201호, 발인 21일 오전 8시. 053-801-9999.

양평호 서울시의원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미래 에너지 전환과 책임 구조까지 고려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이 지난 8월 31일 제339회 임시회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에서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건립 사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날 양 의원은 해당 사업의 경제성과 탄소중립 실현 가능성은 물론, 장기 에너지 수요 예측의 적정성 및 특수목적법인(SPC)의 투명한 운영 구조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요구했다. 양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열병합 발전소와 수소 발전소 등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해 시민들이 에너지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다만 대규모 에너지 사업인 만큼 장점뿐만 아니라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사업의 장점으로 ▲서남권 열 공급 안정화 ▲열과 전기의 동시 생산을 통한 분산형 에너지 확보 ▲전문 발전사업자와의 공동 추진 ▲지역난방 원가 안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총사업비 약 7000억원 가운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비중이 약 4500억원으로 높은 점을 지적하며, 금리 상승이나 공사 지연 발생 시 금융비용 증가와 사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다.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현 금융 환경에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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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걸연(밀양시의회 운영위원장)씨 부친상 = 19일 오전, 경남 밀양시 내이동 밀양농협장례식장 2분향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10-380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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