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아시아 22개국 18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2015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를 개최한다. 올해 10회를 맞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미래를 공유하는 아시아 청소년’이라는 주제 아래 여성가족부 주최 광복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서울, 전주, 경주, 제주에서 한국문화 체험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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