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입력 2015-08-06 09:48
수정 2015-08-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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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광복70주년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축하 패션쇼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5년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 12명이 한복디자이너 목은정씨가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인다.

아이돌그룹 ‘써니데이즈’와 ‘루즈컨트롤’의 공연도 열린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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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10월까지 토요일마다 다양한 테마로 수상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패션쇼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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