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민간 백신업체 4곳과 취약 SW 조치 지원
- 8개월간 8030만건 점검, 1231만건 탐지·안내
- 내년 대상 확대, 2028년 참여업체 증대 계획
KISA 제공
KISA는 올해 민간 백신업체 4곳과 협력해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운영했다.
KISA 제공
KISA 제공
KISA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컴퓨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취약한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거나 보안 패치가 적용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지원한다.
올해 서비스에는 에브리존의 ‘터보클리너’, 에스지에이솔루션즈의 ‘바이러스체이서’, 엑소스피어랩스의 ‘엑소스피어’,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 등 4개 백신 제품이 참여했다.
KISA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8개월간 서비스를 정식 운영했으며 지난 4일 운영을 끝냈다. KISA에 따르면 운영 기간 동안 총 8030만 건의 이용자 컴퓨터를 대상으로 취약 소프트웨어 1231만 건을 탐지·안내했으며 이 가운데 555만 건에 대한 조치가 이뤄졌다.
KISA는 올해 운영 성과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는 점검 대상 소프트웨어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다. 2028년부터는 참여 백신업체도 단계적으로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의 주요 기능은 무엇인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