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침몰 어선 선장 사흘째 수색 중…함정 14척 등 투입

보령서 침몰 어선 선장 사흘째 수색 중…함정 14척 등 투입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6-03-08 11:30
수정 2026-03-08 11: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실종자를 수색하고있는 보령해경. 보령 해경 제공
실종자를 수색하고있는 보령해경. 보령 해경 제공


지난 6일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69t급 어선이 침몰해 실종된 60대 선장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8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수색에는 헬기와 함정 14척, 초음파 장비 등이 투입됐다.

해경은 사고 지점 인근 구역을 비롯해 해안가와 침몰 선박 주변에서 수중 수색 등을 진행 중이다.

사고 어선은 5일 오후 2시 40분쯤 보령 대천항을 출항해 조업하다 6일 오후 3시 55분쯤 오천면 소화사도 동쪽 1.4㎞ 해상에서 침몰했다.

배에 타고 있던 8명 중 7명(한국인 1명·외국인 6명)은 구조됐으나 선장은 실종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침몰한 어선의 승선자 8명 중 구조된 사람은 몇 명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