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4230선을 돌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뉴스1
코스피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25% 오른 4224.53으로 출발했다.
이후 10시 20분쯤 4239.88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직전 장중 사상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4226.75였다.
개인이 2824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1059억원, 외국인은 190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53% 오른 930.35에 개장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관계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했다. 종료 시각은 기존과 동일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5원 오른 1439.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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