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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가족 대피 명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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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1-21 23:45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러시아 침공 우려’ 속 전술 훈련하는 우크라이나군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지난 19일(현지시간) 헤르손주에서 ‘BM-21 그라드’ 다련장로켓(MLRS)을 점검하며 전술 훈련을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러시아 국방부는 연합 군사훈련을 위해 벨라루스에도 병력을 전개했으며, 20일에는 보도문을 통해 대규모 해군 훈련을 예고했다. 2022.1.21  우크라이나 국방부 제공

▲ ‘러시아 침공 우려’ 속 전술 훈련하는 우크라이나군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지난 19일(현지시간) 헤르손주에서 ‘BM-21 그라드’ 다련장로켓(MLRS)을 점검하며 전술 훈련을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러시아 국방부는 연합 군사훈련을 위해 벨라루스에도 병력을 전개했으며, 20일에는 보도문을 통해 대규모 해군 훈련을 예고했다. 2022.1.21
우크라이나 국방부 제공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미국 외교관 가족의 대피 명령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21일(현지시간)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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