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성폭행 사건 보도하며 문 대통령 배경 쓴 YTN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6-18 20:05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어처구니 없는 실수” 보도국 사과
“대통령 연설 중계 현장 늦게 연결”

문제의 YTN 방송화면

▲ 문제의 YTN 방송화면

보도채널 YTN이 성폭행 사건 판결 뉴스에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하고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YTN은 18일 공식 사과문을 통해 “이번 해당 사안의 심각성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스페인의 관광산업 라운드테이블 현장의 문 대통령 연설을 직접 중계하는 과정에서 현장이 다소 늦게 연결됐다”며 “(연결 지연으로) 다른 기사를 하나 더 방송하려다 뒷배경의 그래픽을 바꾸지 못했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YTN은 이날 오전 ‘뉴스라이브’를 통해 공식으로 사과했으며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을 통해서도 사고 경위를 밝히고 사과했다.

그러나 시청자 게시판에는 “사고치고 사과로 무마하면 다냐” “연결 지연되는 거면 그래픽 화면부터 끄던가 했어야지. 방심위 심의할 일”이라며 이를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YTN 방송화면 캡처

▲ YTN 방송화면 캡처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