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코로나 음성이면 현지 격리 면제
스위스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제알프 호수. 스위스 관광청 제공.
스위스 정부의 클린 앤드 세이프 라벨. 스위스 관광청 제공.
스위스관광청에 따르면 현재 스위스 국민의 46% 이상이 1차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6월 말까지는 전 국민(희망자에 한해)이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스위스 관광청 관계자는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코로나 이후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는 유럽이었고, 그 가운데 스위스는 자연을 위해 찾고 싶은 나라 2위를 차지했다”며 “밀도가 높은 대도시보다 자연으로의 여행이 각광받는 요즘, 스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걸맞는 여행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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