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입력 2021-02-22 22:22
수정 2021-02-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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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미얀마 전역에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총파업이 벌어진 22일 시민 수백만 명이 만달레이 시내를 가득 메우고 있다. 2021년 2월 22일에 벌이는 시위라는 뜻에서 2를 5개 붙여 ‘22222 시위’로 불린 이날 시위에는 공무원과 은행 직원, 철도 근로자 등 쿠데타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만달레이 AFP 연합뉴스
미얀마 전역에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총파업이 벌어진 22일 시민 수백만 명이 만달레이 시내를 가득 메우고 있다. 2021년 2월 22일에 벌이는 시위라는 뜻에서 2를 5개 붙여 ‘22222 시위’로 불린 이날 시위에는 공무원과 은행 직원, 철도 근로자 등 쿠데타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만달레이 AFP 연합뉴스



2021-0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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