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29일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마창대교가 제1호 기업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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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마창대교 1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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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마창대교 1호 가입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는 경남FC가 홈경기에서 골을 넣으면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1골당 100만원씩 기금을 적립한다. 적립된 기금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NH농협과 경남FC는 올해 기금 1억원 적립을 목표로 지난 2월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조성 협약을 맺었다.
기부에 뜻이 있는 기관이나 개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 펀드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에 따라 ㈜마창대교가 오픈펀드에 1호 기업으로 가입했다.
㈜마창대교는 원범식 대표와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 경남FC 설기현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경남FC 홈구장인 창원시 성산구 창원축구센터에서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가입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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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마창대교 1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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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마창대교 1호 가입
㈜마창대교는 홈경기에 1골당 100만원씩 적립해 최대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마창대교는 마산만을 가로질러 창원~마산을 잇는 해상교량인 마창대교를 관리운영하는 기업이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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