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누구 찍었어?…고깃집에서, 은행에서, 게이트볼장에서…첫 ‘방역선거’가 남긴 흔적

엄마, 누구 찍었어?…고깃집에서, 은행에서, 게이트볼장에서…첫 ‘방역선거’가 남긴 흔적

입력 2020-04-15 20:40
수정 2020-04-16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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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서울 동작구 상도2동 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의 투표를 엿보고 있다. 서울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서울 동작구 상도2동 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의 투표를 엿보고 있다.
서울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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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경기 광명의 고깃집에 차려진 투표소에도 소중한 표들이 모였다.  광명 연합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경기 광명의 고깃집에 차려진 투표소에도 소중한 표들이 모였다.
광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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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수협에는 구의1동 제5투표소가 마련됐다. 연합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수협에는 구의1동 제5투표소가 마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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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세종 소정면 소정게이트볼장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세종 연합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세종 소정면 소정게이트볼장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세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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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유권자가 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에 버려진 장갑이 수북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유권자가 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에 버려진 장갑이 수북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다양한 삶의 공간이 투표소로 변신했다. ① 서울 동작구 상도2동 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의 투표를 엿보고 있다. ② 경기 광명의 고깃집에 차려진 투표소에도 소중한 표들이 모였다. ③ 서울 광진구 구의수협에는 구의1동 제5투표소가 마련됐다. ④ 세종 소정면 소정게이트볼장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유권자가 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에 버려진 장갑이 수북이 쌓여 있다.

서울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광명·세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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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동하는 시민들에게 기다림은 걸림돌이 아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치러진 15일, 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송파구 신천중학교 정문 앞부터 인도까지 유권자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유권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1m 이상 간격을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동하는 시민들에게 기다림은 걸림돌이 아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치러진 15일, 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송파구 신천중학교 정문 앞부터 인도까지 유권자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유권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1m 이상 간격을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4-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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