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지원, ‘아육대’ 투구 금메달 이어 21일 두산 홈경기 시구

입력 : ㅣ 수정 : 2019-09-19 15: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체리블렛 지원.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 체리블렛 지원.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체리블렛의 지원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원이 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은 지난 추석 연휴에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출연해 신설종목 투구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원은 안정된 밸런스의 투구폼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지원은 오는 두산 홈경기에서도 ‘투구 금메달리스트’다운 완벽한 시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원은 올해 걸그룹 체리블렛으로 데뷔해 데뷔 싱글 ‘Let’s Play Cherry Bullet’, 2번째 싱글 ‘LOVE ADVENTURE’ 활동을 하며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활약해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