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새달 출시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새달 출시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입력 2019-08-14 18:02
수정 2019-08-16 15: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모하비 ‘더 마스터’
모하비 ‘더 마스터’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모하비 더 마스터’라는 이름으로 9월에 출시된다.

기아차는 14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하비의 부분 변경 모델인 ‘모하비 더 마스터’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경쟁 차종은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한국지엠 쉐보레 ‘트래버스’, 포드 ‘익스플로러’ 등이다.

전면부는 기존 모델보다 더 웅장하고 선이 굵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후면부는 후미등이 길게 연결돼 안정감 있는 모습을 갖췄다. 또 20인치 스퍼터링 휠이 새로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8-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