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보험’ 출시

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보험’ 출시

최선을 기자
입력 2019-08-04 22:40
수정 2019-08-05 01: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흥국생명이 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내리사랑 어린이 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주계약은 재해보장형과 암보장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50여개의 선택특약으로 다양한 맞춤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후유장해 보장, 뇌혈관질환 진단, 수술 보장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유자녀 생활비 보장 특약은 부모 등 종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남은 자녀에게 매달 100만원씩 10년 동안 지급한다. 0세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9-08-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