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낙인찍지 마세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낙인찍지 마세요”

입력 2019-07-31 22:44
수정 2019-08-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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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낙인찍지 마세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낙인찍지 마세요” 3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자치구 협의회 주최로 열린 아동권리대회에서 어린이들이 아동 차별 금지를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어린이들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기준이 사회적 낙인 효과를 유발하는 아동 차별 정책이라며 부모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3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자치구 협의회 주최로 열린 아동권리대회에서 어린이들이 아동 차별 금지를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어린이들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기준이 사회적 낙인 효과를 유발하는 아동 차별 정책이라며 부모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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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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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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