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공모전·환경정화 등 바다 건강에 앞장

해양 공모전·환경정화 등 바다 건강에 앞장

입력 2019-01-21 17:08
수정 2019-01-2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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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바다야 건강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진행한 ‘바다야 건강해’ 캠페인. 일양약품 제공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진행한 ‘바다야 건강해’ 캠페인. 일양약품 제공
1946년에 설립된 일양약품은 바다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으로 바다를 정한 것은 인류에게 중요한 자원이면서 일양약품의 아이덴티티이기 때문. 일양약품의 뜻은 ‘하나에서 출발해 큰 바다를 이루는 제약회사’다. 기업 로고 또한 바다를 연상시키며 무한한 발전을 의미하고 있다.

이런 기업 아이덴티티와 바다의 중요성을 담은 캠페인으로 ‘바다야 건강해’라는 이름의 활동이 있으며 ‘바디 씨의 건강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공유하고 있다.

지난 여름 일양약품은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및 청소 용품을 기부하고 대학생들과 함께 해양 보호를 주제로 광고 공모전을 열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깨끗한 바다를 소개하고 바다 관련 흥미로운 상식 등을 제공해 바다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일양약품은 ‘BODY야 건강해’ 캠페인도 하고 있다. BODY야 건강해는 건강 관련 체험단을 운영하면서 유용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1-22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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