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로 이름 바꿔

한국어문기자협회로 이름 바꿔

입력 2010-01-15 00:00
수정 2010-01-15 0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이경우 서울신문 차장)는 14일 협회 이름을 ‘한국어문기자협회’로 바꾼다고 밝혔다. 1975년 창립된 협회는 신문사 어문기자와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참여해 계간 ‘말과 글’을 펴내는 등 신문과 방송 언어 발전에 힘써왔다.

2010-01-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