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하추동한장씩
속옷가게에 남자손님이 찾아왔다.
손님1:“팬츠7장 주시유.”
주인:“요즘 경기가 좋으신가봐요?”
손님1:“예, 장사가 잘돼서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갈아 입으려고요.”
두번째 손님은 팬츠 3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요즘 경기가 안 좋은가봐요?”
손님2:“예, 불경기라서 열흘에 한장씩 한달에 3번만 갈아입으려고요.”
세번째 손님은 노인이었는데 팬츠 4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손님은 그래도 두번째 손님보다 경기가 좋은가봐요?
손님3:“좋긴 뭐가 좋아, 돈도 못버는데. 춘하추동 한장씩 갈아입으려고.”
●오바마 삼행시
오:오를 줄 알았던 집값, 주가.
바:바닥을 모르겠네.
마: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지.
속옷가게에 남자손님이 찾아왔다.
손님1:“팬츠7장 주시유.”
주인:“요즘 경기가 좋으신가봐요?”
손님1:“예, 장사가 잘돼서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갈아 입으려고요.”
두번째 손님은 팬츠 3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요즘 경기가 안 좋은가봐요?”
손님2:“예, 불경기라서 열흘에 한장씩 한달에 3번만 갈아입으려고요.”
세번째 손님은 노인이었는데 팬츠 4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손님은 그래도 두번째 손님보다 경기가 좋은가봐요?
손님3:“좋긴 뭐가 좋아, 돈도 못버는데. 춘하추동 한장씩 갈아입으려고.”
●오바마 삼행시
오:오를 줄 알았던 집값, 주가.
바:바닥을 모르겠네.
마: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지.
2009-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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