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무동에서 새달 2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박근형 연출. 지리산 맑은 백무동 골짜기, 어느날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애를 배는 요지경이 펼쳐진다.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7시, 일 오후 4시.2만∼2만 5000원.(02)3673-5580.
■ 오레스테스 새달 2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이성열 연출. 아버지 아가멤논을 죽인 어머니 클리템네스트라를 죽인 오레스테스. 그는 왜 가문에 내려온 저주를 피하지 못했을까. 그의 고뇌가 새롭게 펼쳐진다.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8시, 일 오후 3시.2만∼4만원.(02)744-7304.
2007-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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