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6-16 00:00
수정 2007-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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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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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누구냐 너?
허걱! 누구냐 너? 학교에 쫄쫄이 비슷한 이상한 옷을 입고 온 제 친구 녀석. 도둑놈 같기도 한 것이 도대체 무슨 패션인지.ㅋㅋ
(이웅·부산시 금정구 장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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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포즈는 이렇게!
섹시포즈는 이렇게! 저희 조카가 기어 다니다가 지쳐서 잠시 쉬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랍니다. 포즈가 꽤나 섹시하죠?
(손차임·서울시 서대문구 홍은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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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문장 아저씨
무서운 수문장 아저씨 경복궁에서 수문장 아저씨와 기념사진을 찍은 저희 가족들. 조금은 무서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든든해하더군요.
(신일환·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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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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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 : 1등 손차임 2등 신일환 3등 이웅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6-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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