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3-19 00:00
수정 2004-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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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관조의 기쁨’전 23일까지 선화랑(02)734-0458.김기일·김미형·김영길·박유아·박은선·한은선 등 12인의 젊은 작가.

■ 이창훈 작품전 23일까지 조형갤러리(02)736-4804.산사의 풍경을 그린 한국화 30여점.

■ 제32회 한국여류화가회전 21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곽연·황정자·김민자·박운주·윤경희·유미형 등 회원들의 그룹전.

■ ‘안규철-49개의 방’전 4월25일까지 로댕갤러리(02)2259-7781.삶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개념미술 작품.

■ 장윤우 금속조형전 31일까지 삼청각(02)3676-3460.‘잘린 나무와 환경’ 연작 등 30여점의 금속작품.

■ 자인(姿人)전 27일까지 스페이스 씨(02)547-9177.근·현대 미인화를 통해 본 한국미인의 전형 찾기.김은호·장우성·김기창·최영림·권옥연 등 출품.

뮤지컬

■ 점프 27일∼4월11일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01-7888.이준상 연출,무술 가족과 2인조 도둑이 펼치는 코미디.

■ 천국과 지옥 19일∼5월2일 대학로게릴라극장(02)763-1268.남미정 작·연출.오펜바흐의 오페레타 원작 뮤지컬.

■ 오세암 19∼31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02)555-0822.정채봉 원작,이광열 연출.엄마 찾아 길떠나는 남매.

■ 와이키키 브라더스 4월18일까지 팝콘하우스 1544-1555.이원종 연출,윤영석 김선영 주원성 출연.386세대의 추억을 소재로 한 복고풍 뮤지컬.

■ 콜링 유 4월4일까지 떼아뜨르추 소극장(02)3142-0538.추상욱 출연.1인극과 영상이 결합한 키노뮤지컬.사랑을 믿지 못하는 한 남자의 자아찾기.

국악

■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 25·26일 오전11시·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5세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보고,듣고,체험하는 국악관현악.

어린이

■ 커다란 책속 이야기가 고슬고슬 26일∼4월4일 축제소극장(02)977-4856.한국 전통의 닥종이 인형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가족극.공연창작집단 뛰다.

콘서트

■ ‘토이’김연우 콘서트 19일 오후7시30분,20일 오후 4시·8시,21일 오후6시 대학로 질러홀 1588-1555.

■ 이루마 콘서트 20일 오후 4·7시,21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81-8931.

■ 백지영 콘서트 20일 오후7시30분 대구 컨벤션센터(053)761-9041.

■ 리사 콘서트 20일 오후 4시·7시30분 남대문 메사팝콘홀(02)515-7941.

■ 조규찬 콘서트 20일 오후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02)2215-5675.

■ 사랑과평화·이남이와 철가방프로젝트 콘서트 20일 오후7시30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02)2664-9843.

■ 박강수 콘서트 25일 오후8시 컬트홀 1588-1555.

■ 신촌블루스 콘서트 25일 오후7시30분 인사동 예술극장 1588-1555.

■ 아소토유니온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 대학로 질러홀 1588-1555.

무용

■ 파슨스 댄스 컴퍼니 내한공연 25∼27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751-9606.예술성과 대중성을 결합한 미국 최고의 현대무용단과 한국인 앙상블 안트리오의 합동공연.

연극

■ 미생자 28일까지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소극장(02)958-2556.윤영선 작·이상우 연출.상상속의 인물 ‘총알이’를 통해 전쟁이 주는 고통을 그린 반전연극.

■ 설공찬전 28일까지 학전블루소극장(02)543-8108.이해제 작·연출.저승에서 돌아온 설공찬의 정치 현실 비판기.

■ 그날 그날에 20∼23일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318-3346.이반 작·이토 가쓰아키 연출.일본 연극단체 ‘3·1회’의 내한공연.아바이마을의 실화를 바탕으로 실향민의 한을 묘사.

■ 냉정과 열정사이 5월9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이항나 연출,조한철 전익령 출연. 영화,연극,미술을 결합시킨 멀티시어터.

■ 마술가게 5월2일까지 창조콘서트홀(02)741-5978.이상범 작·손남목 연출,신철진 이기석 출연.마술가게란 이름의 최고급 의상실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풍자코미디극.

클래식

■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와 베를린필 단원들의 6중주 19·20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

■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0일 오후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88.지휘 박태영,호른 김홍박.

■ 첼리스트 매트 하이모비치-바흐 모음곡 전곡연주회 21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1-6234.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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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바로크합주단 정기연주회 2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3-5999.바이올린 표트르 야시워코프스키,첼로 김준환,플루트 이윤영.˝
2004-03-1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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