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5-26 00:00
수정 2007-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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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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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사위 사랑
넘치는 사위 사랑 딸을 시집보내서 섭섭해 하시면서도 사위가 맘에 드시는지 사위에게 뽀뽀를 하듯 가까이 다가와 인사를 건넨 저희 아버지. 사위를 너무 사랑한 장인의 과도한 스킨십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김선경·경기도 일산구 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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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따가워
앗~따가워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백일된 딸아이의 뺨에 뽀뽀하는 건데 이날따라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짓네요. 지안아 따가웠다면 미안.
(김찬현·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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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소곤소곤
엄마 몰래 소곤소곤 햇살이 내리는 날 쌍둥이 남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는데 마주보고 앉아 도란도란 이야길 나누더군요. 아직 말도 서툰 녀석들이.
(오그린·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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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맘(Mom)편한특위’,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 국가가 끝까지 책임질 것”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이하 맘편한특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월 발족한 맘편한특위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1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춘선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 위원장(서울시의원, 강동 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 신혼부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난임에서 보육까지’를 주제로 보육 정책, 신혼부부, 워킹맘, 다둥이 가정, 한부모 가정, 경력 단절, 난임 지원 개선 및 행정 불편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안성맞춤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간담회를 끝까지 청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부모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예산과 입법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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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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