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4-14 00:00
수정 2007-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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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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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 며칠전 딸아이와 공원에 봄 나들이갔는데, 갑자기 어디로 뛰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어디가냐고 보니깐 두 어르신들께서 장기를 두는 곳에 가서 훈수를 두는 것 아니예요!! 딸아이에 진지함속에 웃음이 나는 사진입니다. (전병태·대구시 서구 평리동)
훈수
며칠전 딸아이와 공원에 봄 나들이갔는데, 갑자기 어디로 뛰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어디가냐고 보니깐 두 어르신들께서 장기를 두는 곳에 가서 훈수를 두는 것 아니예요!! 딸아이에 진지함속에 웃음이 나는 사진입니다.
(전병태·대구시 서구 평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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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먹으러? 친구들이랑 벚꽃놀이 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주현·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3동)
벚꽃 먹으러?
친구들이랑 벚꽃놀이 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주현·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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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귀에 꽂고~ 쌍계사에 만개한 벚꽃을 보니 갑자기 귀에 꽃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동)
벚꽃을 귀에 꽂고~
쌍계사에 만개한 벚꽃을 보니 갑자기 귀에 꽃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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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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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 : 1등 이승주 2등 한은경 3등 손지은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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