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사각사각’ 셔벗 타입 수분크림 나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사각사각’ 셔벗 타입 수분크림 나왔다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4-27 11:00
수정 2016-04-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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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든 바를 수 있는 ‘셔벗 타입’의 수분크림이 출시됐다.
 
㈜에스디생명공학(대표 박설웅)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SNP는 신개념 수딩크림 ‘과일 소르베 아이스 크림’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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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소르베 아이스 크림’은 사르르 녹는 셔벗 제형의 수딩크림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분 충전이 필요한 곳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 여섯 가지 화학 성분을 배제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여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쿠아 스피어 기술’을 적용해 벨벳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셔벗처럼 사각사각한 텍스처를 구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준다. 알란토인, 마치현추출물, 병풀추출물과 같은 식물 유래 진정 성분을 함유해 피부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르는 순간 피부의 열감을 내려줘 청량감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
 
‘과일 소르베 자몽 아이스 크림’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자몽추출물이, ‘과일 소르베 망고 아이스 크림’에는 풍부한 보습력을 지닌 망고추출물, 망고씨드버터가 담겨 있어 피부 속까지 촉촉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에스디생명공학은 화장품 전문기업 SNP 화장품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2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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