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갑상선 결절 수술을 받아 이달 말로 예정된 지방 공연 일정을 재조정할 계획이다. 지난달 28일 목과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러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한 이문세는 정밀검사를 받다가 갑상선 결절을 발견,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8월 한 달은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면서 “성대에 무리가 가면 안돼 예정된 지방 공연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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