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은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다음달 12일까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난민을 대상으로 안과 및 내과 무료진료 활동에 나선다. 김안과병원의 난민 지원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이며 올해에는 병원 로비에서 난민 사진전, 난민 지원 모금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현재 국내에는 유엔난민기구(UNHCR)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37명이 있으며, 대기중인 사람을 포함하면 약 60명이 거주하고 있다.
2006-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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