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이 인수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장로병원이 인수 1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차병원측이 밝혔다. 차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인수 이후 1년간 공격적인 경영 방식을 도입한 결과 전체 입원 환자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량 늘었다.
2006-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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