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가습기가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해롭다 입력 2005-11-23 00:00 수정 2005-11-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11/23/20051123007012 URL 복사 댓글 0 감기 걸린 사람을 위해 가습기를 켤 때는 2∼3m이상 떨어져야 한다. 너무 가까우면 굵고 차가운 수분입자가 바로 호흡기로 들어가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기때문에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2005-11-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