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9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서울 종로구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 ‘북한의 도시: 변화와 교류’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김정은 시대의 북한 도시화와 북한 도시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류, 개성공단 재개 시 복합산업도시로의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9-06-19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