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한 아들에게 쓴 아빠의 ‘지혜’

입대한 아들에게 쓴 아빠의 ‘지혜’

입력 2018-03-23 22:52
수정 2018-03-24 01: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버지에게서 받은 100개의 편지/김상민 지음/틔움출판/368쪽/1만 5000원
‘당신이 가는 길에 언제나 길이 나타나기를/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당신의 얼굴에는 따스한 햇빛이 비치기를.’ 아일랜드 켈트족의 기도문 가운데 한 구절이다. 이는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 되뇌는 기도이기도 할 것이다. 입대한 아들을 둔 아버지가 이런 간절함을 품고 격랑의 세상을 통과해 나갈 지혜를 100통의 편지글로 건넨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03-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