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과 모리스 부부는 비무장지대(DMZ)를 끼고 있는 접경지역을 둘러보고 이를 ‘우울한 경계와 벽’으로 파악해 그 느낌을 각기 독특한 소묘와 회화 방식으로, 종이를 조각처럼 만든 미니멀리스트적인 설치작품으로 조형화했다. 이번 전시에는 다니엘의 ‘파편’ 연작 시리즈와 모리스의 ‘자연 한가운데’ 등 20여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가는 ㈔문화예술 나눔이 올해로 6번째 개최한 한·불 작가 교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따라 지난 7월 초 방한해 작업을 해 왔다.
2017-08-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