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고래고래’
●연극 ‘밖은 지금 어두워요’ 혁신적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호주 공연단체 ‘더 라스트 그레잇 헌트’의 한국 초연작. 치매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의학적 증상 ‘일몰증후군’(저녁이나 해가 질 무렵이면 혼란과 초조함을 느끼며 밖으로 나가는 현상)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대사 없이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이 극을 이끌어간다. 21~24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전석 3만원. 1544-8117.
2016-09-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