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고래고래’
●연극 ‘밖은 지금 어두워요’ 혁신적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호주 공연단체 ‘더 라스트 그레잇 헌트’의 한국 초연작. 치매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의학적 증상 ‘일몰증후군’(저녁이나 해가 질 무렵이면 혼란과 초조함을 느끼며 밖으로 나가는 현상)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대사 없이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이 극을 이끌어간다. 21~24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전석 3만원. 1544-8117.
2016-09-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