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날, 제주도에서 만나보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공연

7월의 첫날, 제주도에서 만나보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공연

입력 2016-06-30 16:10
수정 2016-06-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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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날을 제주도에서 이상한 엘리스와 만나는 것은 어떨까.

제주도 문화기획을 주관하는 안지스 컴퍼니(대표 김지훈)는 다음달 1일(금)에 제1회 ‘원더랜드 인 제주’ 공연을 통해 제주도 방문객들을 이상한 나라로 여행시키겠다는 독특한 컨셉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컴퍼니에 따르면 해당 공연에 초대 받은 400명의 관객과 함께 제주도 양떼목장에서 7월 1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1회 원더랜드 인 제주에서는 두루두루amc 소속 뮤지션인 강산에, 장기하와 얼굴들, 혁오 밴드, 카더가든, 총 4개 팀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관객들은 페이스북 안지스스튜디오 페이지를 통해 공연 신청을 할수 있다. 참가를 위한 셔틀버스, 음식, 음료 등을 안지스 컴퍼니에서 무료 제공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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