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탱고 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가 탱고의 대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와 재즈의 전설 루이 암스트롱의 만남을 음악으로 펼친다. 초여름의 열기와 함께 쏟아질 탱고·재즈 음악의 결합은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체임버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음악 칼럼니스트 이현석이 두 개의 다른 장르가 서로의 스타일에 대해 가져온 호기심과 교집합을 해설해 준다. 3만 5000~5만 5000원. (02)2658-3546.
2014-06-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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