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뮤직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K-POP 댄스를 배운 뒤에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 DB
원밀리언 조수연 안무가와 함께한 K팝 댄스 클래스는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받을 당시 오픈 3분만에 매진되어 화제가 됐다. K팝 댄스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이 대거 참가하여 K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