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완초장 이상재 보유자
1943년 강화도 교동에서 태어난 고인은 완초 제조를 하던 조부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졸업 이후 기술을 전수받았다.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가 됐고 평생을 완초 제작 보존과 전승에 심혈을 기울였다.
2023-05-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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