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조선시대 유생처럼… 성균관대 신입생 환영회
12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명륜당에서 열린 ‘2023 신방례’에서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첫 인사하는 상읍례를 연습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치렀던 일종의 통과의례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03-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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