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23일자 30면에 실린 ‘놀이터에 밀린 국립현대미술관’ 제하의 ‘세종로의 아침’ 칼럼 내용 중 작품 철거는 국립현대미술관과 르무라트 측이 상호 협의하에 체결된 계약서에 따른 것이라고 정정보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2015-04-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