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엘르 제공
인기그룹 2PM과 빅뱅의 태양이 오는 21~23일 사흘간 도쿄의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뮤직 포 올, 올 포 원(MUSIC FOR ALL, ALL FOR ONE) 2013’에 출연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일본의 레코드 회사와 음악 미디어들이 협력해 ‘음악’을 통한 힘찬 메시지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이 행사(www.musicforall.jp)는 올해로 세번째다.
빅뱅의 태양은 22일 코다 쿠미, 주주(JUJU) 등 일본의 톱가수들과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2PM은 23일 인기듀오 유즈와 록밴드 스파이에어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첫번째 행사에는 인기그룹 카라와 샤이니, 지난해에는 씨엔블루와 샤이니가 출연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