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진표 ‘알 수 없는 표정’

[포토] 김진표 ‘알 수 없는 표정’

입력 2013-11-17 00:00
수정 2013-1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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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김진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이준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 개막식’ 축사

이준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지난 23일 DDP에서 열린 ‘뷰티풀 라이프 인 서울’ 개막식에 참석해, 서울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이 글로벌 트렌드의 새로운 기준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뷰티풀 라이프 인 서울(BLS)’은 K컬처 확산으로 서울시민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된 축제이다. 패션, 디자인, 웰니스,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된 이번 행사는 DDP 내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4일간 진행된다. 중심 행사인 ‘서울뷰티위크’는 총 152개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중소 뷰티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 기회를 얻는 등 서울시민의 일상이 글로벌 산업과 긴밀히 연계된다 이 위원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한국문화가 전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고, K컬처가 글로벌 주류 콘텐츠로 산업화되고 소비되고 있다”며 “한국어 가사로 빌보드 차트를 흔든 BTS처럼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으로 바뀌는 세상”이라고 달라진 K컬처의 위상을 소개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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