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는 최근 남성지 ‘지큐(GQ)’와의 화보 촬영에서 보기 드문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란다 커는 속옷 하나만 입고 있거나 아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촬영에 임했다.
특유의 도발적인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미란다 커는 팔로 가슴을 살짝 가린 채 놰쇠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완전히 옷을 벗고 엎드린 채 탄력 넘치는 엉덩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2009년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커는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전속 계약이 무산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