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비디오 심의위원회가 2일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재심에서도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KBS에 따르면 오후 2시 열린 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뮤직비디오 속 싸이가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차는 부분이 공공질서 유지에 반하는 행위라는 데 심의위원 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 KBS는 지난달 17일 같은 이유로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으나, 심의 당시 위원회에 전체 심의위원 7명 중 3명만 참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정족수 미달에 따른 규정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KBS는 이후 재심의하기로 했고 심의부장은 교체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KBS에 따르면 오후 2시 열린 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뮤직비디오 속 싸이가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차는 부분이 공공질서 유지에 반하는 행위라는 데 심의위원 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 KBS는 지난달 17일 같은 이유로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으나, 심의 당시 위원회에 전체 심의위원 7명 중 3명만 참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정족수 미달에 따른 규정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KBS는 이후 재심의하기로 했고 심의부장은 교체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05-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