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은 13일 밤 11시 15분 서른네 살 동갑내기 여성들의 고민을 담은 ‘서른네 살, 여자들의 사춘기’를 방송한다. 제작진은 올해 서른네 살이 된 레지던트, 발레리나, 전업주부의 고민을 통해 동시대를 사는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출연자들은 집단 심리 상담에 참여해 그동안 마음에 담아왔던 고민을 털어놓는다.
2012-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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