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포토 페스티벌 22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한국현대사진을 대표하는 배병우, 김인숙, 백승우 3인의 작품 50여점 전시.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이미지의 변형과 조작이 수월해진 현실에서 진정한 리얼리티의 의미를 모색. (02)720-1020.
●정창섭전 3일~10월17일 경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모노크롬 회화를 대표하는 작가의 60년 회고전. 닥종이를 이용하기 전 1950년대 초기작품부터 2000년대 중반 작업까지 대표작 67점 출품. 3000원. (02)2188-6000.
●이승현 개인전 29일까지 서울 서교동 갤러리잔다리. 개성 있는 드로잉 작업을 하는 작가가 ‘최후의 만찬’ ‘해바라기’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 명화를 낯설게 변형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02)323-4155.
●정창섭전 3일~10월17일 경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모노크롬 회화를 대표하는 작가의 60년 회고전. 닥종이를 이용하기 전 1950년대 초기작품부터 2000년대 중반 작업까지 대표작 67점 출품. 3000원. (02)2188-6000.
●이승현 개인전 29일까지 서울 서교동 갤러리잔다리. 개성 있는 드로잉 작업을 하는 작가가 ‘최후의 만찬’ ‘해바라기’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 명화를 낯설게 변형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02)323-4155.
2010-08-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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