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신부의 집에서 보내게 됐다. 그런데 다음날 점심이 되어도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가족들은 신부의 8살배기 어린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 봤니?”
“봤어!”
“언제?”
“어젯밤 12시쯤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로션이나 바셀린 없냐고 물었어.”
가족들은 킥킥대며 물었다.
“그래서?”
“내 방에 찾아봐도 없기에 본드 줬어.”
●짧은 유머
여자의 히프가 큰 이유는? 요강에 빠지지 말라고
두부장수는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처와 자식
못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
더러워서 내야 하는 것은? 오물수거비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신부의 집에서 보내게 됐다. 그런데 다음날 점심이 되어도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가족들은 신부의 8살배기 어린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 봤니?”
“봤어!”
“언제?”
“어젯밤 12시쯤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로션이나 바셀린 없냐고 물었어.”
가족들은 킥킥대며 물었다.
“그래서?”
“내 방에 찾아봐도 없기에 본드 줬어.”
●짧은 유머
여자의 히프가 큰 이유는? 요강에 빠지지 말라고
두부장수는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처와 자식
못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
더러워서 내야 하는 것은? 오물수거비
2009-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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