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은 새달 2~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2009 문명과 평화 국제포럼’을 연다. 기조강연을 맡은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의 시민운동가 시린 에바디와 미국의 철학자 리처드 번스타인 등 10여명의 석학들이 ‘글로벌 현상으로 다문화 사회’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2009-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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